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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UDIO M3 리뷰 : 하드형 MP3 플레이어의 보급화

2004-05-12 00: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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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드형 MP3 플레이어의 보급화...


크레이티브의 쥬크박스로 시작이 되던 하드형 MP3플레이어는 애플 IPOD에서 성황을 이루면서 그 시장은 점점 커졌으면 많은 회사들이 만들어내기 시작을 했습니다. 플래시메모리형의 작은용량을 해소하면서 IEEE1394나 USB2.0이 점점 보급화 되는 점도 옜날의 USB1.1을 썼던 하드형 MP3플레이어에서 성공을 못했던 점을 빠른전송 속도에 의해 그 보급율이 높아졌다고 볼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MP3시장에서 대표적인 하드형 MP3를 볼수 있는것은 애플의 IPOD와 아이리버를 꼽을수 있는데 애플 IPOD의 고가의 가격 그리고 아이리버의 경우는 수출판은 액정리모트를 제공하면서 국내에 판매하는것은 지원하지 않는 불합리한 사정과 두께와 디자인때문에 선택의 여지가 많지않는 우리나라 시장에서는 그나마 유력한 이 두가지중 하나를 선택을 해야 하는 이러한 시점에서 M3의 출현은 하드형 MP3 플레이어를 선호하는 유져에게 매우반가운 희소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전의 사태를 겪고 태어난 제품이라 그런지 더욱더 완성도에 치중한 모습이 보일정도로 사진에서 본것 보다 실물이 훨 나아보일정도로 바디의 완성도는 물론 음질에서는 과연 거원이라는 말까지 나올정도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그런제품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M3의 진모습 ...이 BMW M3와 비슷한 모델명을 가진 이 플레이어를 여러분과 같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하드형 MP3는 왜 필요한가?...


플래시 메모리형을 쓰다보면 512메가 정도의 메모리면 충분히 쓸수 있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다. 몇기가나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1기가도 모자르기 때문에 하드형 MP3 플레이어는 이럴때 빛을 본다고 할수 있겠다. 또한 WAV 파일로 마음껏 저장하고 들을수 있다는것이 그만큼 용량의 제한을 들받는다는것은 물론 고음질을 들을조건이 충분히 주어진다는것에서 상당한 메리트와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해본다. 거기에 보이스 레코딩도 장시간 녹음이 가능하며 외장형 보조저장장치로써도 아주 유용하게 쓸수 있다는 점에서 하드형 MP3 플레이어는 그 메리트가 있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에 비해서 감수해야할 단점도 적지않다. 하드를 쓰는것에 대한 전력소모는 거대한 용량을 재생을 할만큼 길지 않다는 점이다. 또한 크기나 무게등도 플래시메모리형의 작은 사이즈나 무게를 선호하는 분들에게는 상당히 부담을 주는 점이며 가격또한 아직은 상당히 부담이 될정도로 무지 비싸다는것은 MP3 플레이어를 구입을 하는 층이 대부분 학생이라는 점에서는 40만원 이상의 가격은 무척 비싸다고 해야 할것이다. 비싸니까 또는 뭔가 좋아보여서 호기심으로 무조건 덤비는 분들에게는 한번쯤을 생각을 해보고 구입을 하셨으면 하는 바램이다.

 

 

M3의 멋진 컨셉...그리고 디자인


거원이 MP3 플레이어를 만든 이래 하드형은 이 M3가 첫작품이다. 첫작품 치고는 상당히 잘나온 제품이라고 생각이 들며 사진으로만 보아도 알수 있는 그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바디의 마감은 정말 놀라울정도의 아이디어라고 생각을 해본다. M3의 상징적인 하이라이트라고 할수 있는 3개 작은원의 버튼은 광채가 발하면서 더욱 미려하게 만드는것이 M3를 매혹적이게 만드는 요소라고 생각이 된다. 또한 적절한 곡선과 직선의 조화는 물론 절제된 선에서만이 나올수있는 야무진 디자인의 묘한조화가 M3를 더욱 멋지게 만들더주고 있다고 생각이 된다. 전면부에 보이는 3개의 버튼은 플레이 및 일시정지 버튼 FF 그리고 REW 버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왼쪽 상부에 배치한 LED등은 하드작동 ,모드 ,배터리 충전 표시로 나누어져 있다. 옆면에는 볼륨 조절과 모드설정 버튼이 있고 그 밑에 녹음버튼과 홀드 버튼 그 밑에 내장형 마이크와 쭉 밑에는 리셋 구멍이 보인다. 본체부분의 핵심은 오른손으로 쥐어서 보면 엄지손가락 하나 가지고 모든것을 다할수 있다는 점이 디자인적으로 돋보이는 것이라 말할수 있겠다.

 

 

리모트 부분을 살펴보면 조금은 실망이 되는것은 본체와 다른 디자인이 약간 엉성하다는것이 느껴진다. 그야말로 잘나가다 한대 얻어맞은 기분이라고 할까?... 찰나의 크나큰 아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이라고 할수 있겠다. 계기부를 보면 그런 아쉬움은 어느정도 사라지지만 본체에 계기부도 없는데 약간 컷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iAUDIO4에 비교를 해보면 세로로는 크지만 가로는 좀 짧은것이 느껴지는것은 물론 한곳에 다 표시를 해야 해서 그런지 글자도 좀 작다는것이 느껴진다. iAUDIO에 전통적으로 적용된 두개의 조그 스위치는 리모트에 그대로 적용이 되고 있으며 본체에 한쪽 옆면에 붙어 있던 버튼들이 각 양면에 나누어져 있음을 알수 있다.

전체적으로 보면 하드형 MP3 플레이어에서는 M3 디자인은 매우 완성도가 높은디자인이라고 볼수 있지만 리모트 같은경우는 본체의 디자인에 어느정도 교감이 가능한 디자인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 하드를 가지고 날라댕길수 있을까?


하드형 MP3 플레이어의 가장 큰단점은 크기와 무게... 이것을 얼마나 극복할수 있는가 또는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채택한 플레이어와 얼마나 근접하는가에 그 실용적인 과제가 내포되어 있다고 보아야 할것이다. M3의 경우는 이것을 어느정도 극복은 했지만 사실 하드디스크의 크기와 전지의 크기 때문에 그런지 호주머니에 넣어보면 좀 버거운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무지막지한 아이리버나 두께가 두꺼운 IPOD보다는 청바지 옆주머니에 넣는것이 훨 수월한것을 발견을 할수 있었다.

손에 쥐어보면 크기가 딱 쥐기 편한 사이즈 인데다 한손으로 모든것을 조작할수 있다는 점에서는 꽤 높은점수를 줄수 있었다. 용량과 재생시간의 압박으로 인한 하드디스크와 배터리 무게 때문인지 묵직하게 느껴지는 무게는 아무래도 한계로 보아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리모트를 보면 제법 가볍고 SP 이어폰을 사용할 경우 무게가 무거워서 축 늘어지는 바람에 한쪽으로 머리가 쏠리는 일이 들하다. 또 사이즈가 무지 큰 클립을 제공함은 물론 양쪽의 조그버튼도 조작감이 상당히 좋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역시 좀 아쉬운것은 계기부인것 같다. 진행상황이 한눈에 들어오는것은 좋지만 진행되는 시간글자가 너무 작아서 눈이 나쁜사람은 좀 보기 힘들다. (필자는 시력 1.5) iAUDIO4나 다른 거원기기의 계기부 글자보다 훨 작아져서 그런지 많이 불편함을 느꼈으며 그 외에 다른기능 표시는 알기 쉽게 아이콘처리가 되어 있지만 음장표시나 비트레이트 이퀄라이져 표시는 좀더 보기 쉽게 폰트가 컷으면 하는 바램이다.

 

 

제공되는 캐링포치는 본체를 집어넣기가 좀 빡빡하기는 하지만 본체를 보호하기에는 무리가 없을것 같다.특히 캐링포치 옆면에 작동스위치나 마이크부분은 쓰게 좋게 나와 있는것을 보아서 실용적인 면을 고려한것이 눈에 띄었다.

배터리 사용시간은 IPOD보다는 길고 아이리버보다는 짧지만 IPOD에 비해 6시간이나 긴것을 볼때는 아이리버보다 2시간이 짧아도 두께와 크기에 비교를 해보면 어느정도 실용적인 사용시간은 된다고 생각이 든다.

USB 2.0을 이용을 해서 그런지 전송속도는 한번에 여러곡을 보내는데도 매우 빠른 전송속도를 확인을 할수 있었는데 음악파일 말고도 보조저장 장치로써도 아주 편리한것은 하드형 MP3 플레이어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해보며 제공된 프로그램인 제트쉘은 사용하기는 특별하게 불편함은 없었다고 생각을 해본다.

 

 

■ M3의 많은 기능...


M3는 상당히 많은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하드형 MP3 플레이어에 적합한 여러가지 기능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능은 iAUDIO4와 거의 동일한 기능을 제시하고 있어서 같은 패밀리 제품이라고는 하지만 M3만의 특별한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것이 약간은 아쉽기만 하다. 다 살펴볼수는 없지만 대표적이고 특징적인 몇가지 기능만 살펴보기로 하겠다.

사용하기 편리한 리스트 기능


M3는 DPL(Dynamic Play-List) 와 M3U Play-List를 지원한다. 네비게이터 상에서 별도로 들어가야 한다는것이 좀 불편한데 따로 기능을 만들어서 바로 들어가도록 만드는것도 좋을듯한 기능이다. 컴에서 리스트를 작성해서 사용할수 있는 M3U도 DPL보다는 빠르게 작성해서 만들수 있으므로 M3에 방대한량의 곡을 저장했을때 꽤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을 해보며 특히 DPL의 경우는 iAUDIO4 보다는 M3에서 좀더 유용한 기능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외에 부수적인 강력한 기능들


강력한 기능이라고 했지만 필자가 말하는 강력함이라는것은 성능적인것을 뜻하는것이다. iAUDIO4에서 좀 불만이었던 라디오는 꽤 수신감도가 우수했다고 생각을 해본다. 하지만 생각보다는 주파수를 잘 못잡는것인지 어쩐지 몇몇 채널을 잘 못잡는것은 많은 아쉬움을 남기는 부분이었다고 생각을 해보며 특정 채널에서는 타 라디오를 포함한 기기보다 음질도 나쁜 부분이 있는것이 더욱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음성녹음 기능은 별도로 마이크를 따로 단것이 아닌 내장 마이크로도 상당히 성능이 우수함을 느낄수 있었다. 생각보다 먼거리에 있는 소리도 잡아서 녹음이 된것을 보았을때 강의 녹음이나 공연장에서의 녹음도 가능하다고 보지만 따로 별도의 마이크 단자를 만드는것이 20기가 용량을 쓰는 의미가 있다고 필자는 생각을 해본다. 아무래도 별도로 마이크로 고음질을 녹음을 하는것이 훨 깨끗하게 되는것은 물론 플래시 메모리의 제한된 용량보다는 자유로운 하드형 MP3 플레이어에서는 별도의 마이크 단자를 만드는것이 좋다고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사용을 하고 보니 녹음된 파일을 그자리에서 재생이 안되거나 엉뚱하게 오류를 일으킨다던지 하는 현상은 아직 완전하지 않다는것을 많이 보여주는 결과이기도 하다.

 

 

또한 다이렉트 인코딩 기능은 생각보다는 만족스럽게 깨끗하게 녹음은 되었지만 광입력이 지원안되는것은 많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물론 MP3 유져들이 대부분 MP3 파일을 다운받아 쓴다는 가정하에서는 별 쓰지 않는 기능이라고 하지만 필자같은 고음질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안타깝다는 생각이다.

아이오디오 제품 중에서는 처음으로 OGG파일을 지원을 해서 그런진 몰라도 OGG, WMA 형식의 파일을 재생하는 중 간혹 이상이 생긴 점, 그리고 OGG Q7부터는 BBE 음장 적용은 가능하나 EQ는 지원되지 않는 점등은 개선이 요구되는 부분이라고 하겠다. OGG나 WMA를 주로 쓰는 분들에게는 특히나 더 그럴 것이라 생각이 된다.

iAUDIO4와 함께 아이오디오의 자랑인 제트이펙트 음장은 다른 엠피3 플레이어에서는 추종을 불허하는 음질을 자랑할정도로 완벽한 음질을 지원한다. 특히 헤드폰을 연결을 했을때 음질저하 문제 또는 이어폰에서 부족한 공간감을 왜곡없이 채울수 있다는것이 제트이펙트의 장점인데 M3에서는 iAUDIO4보다는 좀더 개선된 느낌의 수준을 들려준다고 생각이 되나 기본적인 음질과 음색은 거의 동등한 수준이다.

 

 

■ 부족함이 없는 M3의 음질과 음색


M3는 iAUDIO4 때 보다도 좀더 진보적인 음질과 음색을 재현해준다. 음색적으로도 약간 다를뿐더러 음질적으로도 약간 향상된 성능을 들려준다고 생각이 든다. 다른 어떤 회사보다도 음질적으로 신경을 많이 쓰는 거원이라서 그런지 거원이 출시된 제품중에서는 가장 비싸고 예전에 iAUDIO4의 사태에 대한 일종의 보답인지는 모르지만 더욱 개선된 모습을 보여준것은 물론 음질적으로 가장 신경을 많이 쓰는 필자에게는 더없이 기쁜 소식이라고 생각이 든다.

저번 iAUDIO4 리뷰에서도 설명을 했고 거원이 항상 그래왔던것은 뭔가 맞추어야 할것이 많다는것이다. 5단 이퀄라이져도 모잘라서 무지막지한 기능으로 인해 음질과 음색은 좋아졌지만 초보가 쓰기에는 뭔가 버거운것은 사실이며 확실하게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없다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다. 그렇다고 해서 딱히 본사에서는 예를 들어주는것도 없어서 경험이 없는 분이 M3나 iAUDIO4를 쓰면 갈피를 못잡는 일이 많이 생길것은 뻔하다고 생각이 든다. 물론 예외는 있어서 조작하는 것을 취미로 삼는 분들은 M3나 iAUDIO4만큼 좋은 장난감(?)도 없으리라 거원측에서는 좀 예를 만들어서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를 만드는것도 상당히 반응이 좋을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든다.

필자가 이번에 설명을 할려는 M3의 음질과 음색은 iAUDIO4 리뷰와는 좀 다른각도로 보기로 했다. 필자가 처음으로 도입을 했던 각 이어폰마다 대응을 해서 설명을 하거나 각 음장마다 설명을 하면서 음질과 음색을 표현을 하는 것은 이미 다른 리뷰어들도 많이 쓰는 방법이라서 다른 리뷰어 분들이 잘 설명을 해주시리라 생각을 하고 필자는 약간은 다른 방법을 동원을 해서 설명을 하고자 한다. 그렇다고 해서 확 달라지는 것은 아니고 비슷하면서 약간은 다르게 설명을 할것이며 음질과 음색은 어디까지나 매우 주관적은 설명이 될수 있음을 알아 주시면 감사하겠다.

 

 

●M3가 추구하는 음...필자가 느끼는 것은 이러하다.


일단 필자가 느끼는 M3의 음질과 음색을 먼저 설명을 한다음에 세밀하게 들어가 볼려고 한다. 이런것을 먼저 소개를 해야 읽는 분들이..."필자는 이렇게 느끼는 구나..."하고 주지를 할수 있다고 생각을 해보기 때문이다.

앞에서도 또 iAUDIO4 리뷰에서도 설명을 한것이지만 최근에 거원기기의 가장 큰 변화는 BBE 음장의 채택인것 같다. 이것으로 인해 거원이 여태까지 가지고 있던 이미지는 다시 평가를 받게 되었으며 좋다는 사람과 나쁘다는 사람이 엇갈리기 시작을 하기도 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종래에 거원기기가 가지고 있던 강력하고 밀도가 있던 베이스 음이 다소 덜하다는 것에서 그런 말이 나오게 된것 같다.

필자가 듣는 음의 취향은 20년동안 이런것만 (음향기기는 대부분 취급...)들어서 그런지 특별나게 싫어하는 음은 없게 되었다. 이것저것 듣다 보니 그렇게 된것인지 어쩐지 사실 내자신을 모를때가 많다고 생각을 할때도 있지만 되도록 리뷰를 쓰는것과 사이트를 관리 해오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과정에서의 변화도 있었다고 생각을 해본다.

필자가 느끼는 M3의 특징은 일단 iAUDIO4보다는 또렷하고 개운해졌다는 느낌이 바로 들어왔다. 그만큼 해상력과 분리도가 좀더 개선이 있었다라는 생각이 들고 여러가지 음장을 만져서 그런결과가 있었다고 생각이 들지는 모르지만 이미 iAUDIO4를 통해서 제트이펙트는 확인을 할수가 있었으므로 동일하게 적용을 해본 결과인데 처음 적용을 했던 iAUDIO4보다는 좀더 개선이 있었다고 생각을 해보며 조금은 종류가 다른 MP3 플레이어이니 환경이 다른것에서 온 개선이라고 볼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SONY MDR-E888로 들어본 결과는 서라운드 효과에서 888의 부족한 공간감을 채워주는 과정에서 iAUDIO4에서 보다는 왜곡이 좀더 줄었다고 생각이 든다. 보통 서라운드 음장을 쓰면 왜곡이 심해지는 경향과는 다르게 깔끔하고 매끄럽게 처리되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인 부분이었다고 생각이 든다. 전체적으로 밝은 음색에 해당된다고 생각이 드며 BBE를 많이 넣으면 일그러짐이 발생하면서 디스토션이 느껴지지만 적당하게 올리면 잘 조여주는 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또한 마하3 베이스도 무난하게 잘적용이 되어서 그런지 상당히 편안하고 부드러운 베이스 음을 느낄수 있었고 적절하게 박력도 있음을 느꼈지만 CW300과 같은 음집력있고 강인한 베이스는 엇 비슷하게 만들수는 있지만 같은 효과는 내기는 힘들었다고 생각이 든다.

종합을 해보면 필자가 느낀것은 깔끔하고 또렷한 음과 BBE 덕분에 생기는 긴장감있으면서 단단하게 조여주는 음과 부드럽고 편안하게 깔리는 베이스이 느껴지는 것으로 보아서는 M3는 박력이 있는 음과는 조금은 거리가 멀다고 느껴지는 부분이다. 개인적인 느낌은 여기서 마치고 다른 각도에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제트이펙트가 있으면 좋은점과 다른음장과 다른점...


MP3의 춘추전국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이지만 사실 이름만 다르게 내세우고 있을뿐 이퀄라이져나 베이스부스트 딜레이 심하게 걸린 서라운드 이펙터는 흔히 볼수 있는 음장이다. M3는 이러한 흔한 음장과는 다르게 iAUDIO4와 같은 BBE가 제공하는 여러 이펙터를 채용하고 있다. 이퀄라이져 부분은 엇비슷하다고 해도 서라운드 음장은 다른 회사의 것 보다는 과장된 부분이나 왜곡이 된 부분이 상당히 적고 적절하게 공간감을 만들어주는것이 상당히 인상적이며 이어폰에서 가장 부족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채워줄수 있는 다른 음장보다도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이 든다. 어떤면으로 볼때는 포터블 기기중에서는 가장 진보된 음장이라고 볼수 있는것이 제트이펙트 이지만 초보자가 음장에 대한 인식이 없는 분들에게는 쓰기가 참 까다로운 음장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래서 필자는 이러한 제트이펙트를 iAUDIO4와는 다른 방법으로 접근을 해보려고 한다.

소니나 파나소닉 같은 일본기기를 보면 몇몇기기 빼고는 이퀄라이져가 들어간 기기는 거의 없다. 물론 몇몇 엠디기기에는 들어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단순한 저음 음장 구조이다. 이러한 음장구조를 쓰다가 이퀄라이져를 만나면 뭘 해야 될지 당황하는것은 물론 제트이펙트 처럼 BBE에 마하3베이스에 서라운드 음장까지 단계적으로 조절하는것은 오랫동안 미니기기를 써본 사람도 상당히 벅찬일이기도 하다. 기본적인 이퀄라이져는 그렇다고 치더라도 나머지 음장에 따라서 음색이 확 바뀌기도 하니 좀 당황스럽기도 하다.

필자는 이러한것을 모자르나마 아는대로 느끼는대로 정리를 해서 올릴려고 한다. 일단 이퀄라이져를 살펴보면 5단 이퀄라이져에 12단계를 조정을 할수 있다. 왼쪽으로부터 저음, 중저음 ,중음, 중고음, 고음으로 대략적으로 나눌수 있으며 이퀄라이져를 다 올리는것과 아예 안쓰는것에는 볼륨량이 대략적으로 10~12 정도 차이가 난다. 다 올린것과 안올린것은 음색에는 좀 차이가 있겠지만 체감출력상으로는 좀 차이가 있다고 해야 할것 같다. 다른것을 비교하면 그래픽 프로그램이나 포토샾에서 적색 청색 노란색을 다 올리면 하얀색이 되는것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것 같다.

 

 

일단 딱 중간적인 수준이 6단계를 잡으면 될것 같다. 모든것을 6단계로 잡은다음에 각 구간별로 최대로 올려보면 그 효과를 확인하기가 수월하다. 전부다 안올린 상태에서 하나만 확 올리면 그 음역대만 강조가 되니 음이 뭉치거나 갈라지는 현상도 생길수 있으므로 고음량에서는 이어폰에 무리가 갈수 있으니 되도록 그런것은 피하시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들며 일단 원활한 음을 만들기 위해서는 각 단마다 단계폭을 너무 무지 않는것도 좋다고 생각이 든다. 또한 제트이펙트에서는 이퀄라이져가 다른 음장과 같이 써야 효과가 커진다는것을 염두하고 조정을 해야 한다.

일단은 전부 꺼놓고 맨 왼쪽에 있는 저음부분을 올리면 생각보다는 별효과가 없음이 느껴진다. 그럼 여기서 BBE를 10으로 올려보면 음이 상당히 조여지면서 좀더 다이나믹 해짐을 느낄수 있다. 그리고 다시 BBE는 0으로 만들고 마하3베이스를 10으로 두면 음은 다시 풀어지지만 부드럽게 깔리는 베이스가 증대됨을 느낀다. 그래서 둘다 최대로 올려보았는데 상당히 다이나믹해진 베이스를 느낄수 있었다. 여기서 필자는 이퀄라이져를 중저역대를 최대로 올려보기로 했다. 어느정도 저역이 올라갔지만 왜곡이 심하게 됨이 느껴져서 BBE를 5정도로 낮추니까 어느정도 해소가 됨을 느껴졌다.  

여기서 BBE의 효과를 알수가 있었던것은 음을 조여주고 단단하게 만들어주는 역활과 해상력과 분리도가 증대가 되는것 역활인것 같다. 거기에 이퀄라이져를 강하게 안만든 이유는 적절하게 잘 섞어 쓰라는 말일것 같다. 또한 마하3 베이스의 경우도 BBE나 이퀄라이져가 많이 적용이 안되었을경우는 그리 두드러지지 않음을 알수가 있었다. 다른 MP3 플레이어나 미니기기의 음장이 하나의 스트라이커를 위주로 축구경기를 한다고 생각을 한다면 제트이펙트의 경우는 조직력이 매우강한 축구를 구사하는것 처럼 된 음장이라고 생각을 해야 할것 같다. 그런즉 테스트를 하기 위해서는 대부분을 끄고 한다는것은 이퀄라이져의 특성을 알아내기가 매우 미미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올려놓고 하기로 했다.

 

 

일단 소니 MDR-E888에 조 세트리아니의 summer song을 들으면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보기로 했다. 조건은 192K로 압축된 WMA 파일로 테스트를 하였다. 맨 먼저 각 이퀄라이져를 8단계까지 올렸다. 대략 이정도 올려야 각 기능이 얼마나 발휘하는지 알수 있을것 같아서 그렇게 해보았다. 그리고 나서 BBE를 3단계 정도 올려보았는데 풀어져 있고 멍한 음들이 또렷해지고 음이 조여지며 베이스는 좀더 단단해지는 느낌을 받았다. 좀더 올리면 계속 조여지는 느낌을 받을수 있는데 너무 올리면 음이 일그러지거나 찌그러지는 느낌을 받는것으로 봐서는 3-5 정도가 적당하다고 여겨진다.

그 다음 마하 3베이스의 경우는 BBE를 켠것과 안켠것이 차이가 상당히 나므로 1단계를 켜놓고 테스트를 해보았으며 4단계까지는 좀 미비하지만 5단계부터는 그 효능이 확실히 두드러진다고 본다. 5단계를 놓고 들어보면 상당히 부드럽고 쫄깃한 베이스가 두텁게 깔아주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BBE를 더 올리면 효과는 어느정도 더 나는것 같지만 역시 적당히 올리는것이 좋은것 같다.

그 밑에 있는 기능인 MP Enhance 기능은 몇몇 기기에 채택되고 있는 기능인데 ON을 시키면 질적으로나 음색이 개선됨을 느낄수 있는 일종의 음질 보상기능이다. 실제로 써보면 어느정도 음질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개선이 되어 있음을 느낄수 있었다. 그 다음으로 3D SURROUND를 써보면 공간감이라던지 현장감이 일반 3D 음장과는 다르게 왜곡이 심하거나 딜레이가 심하게 걸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올려주는것이 느껴진다. 이것을 강하게 올리면 딜레이가 많이 걸리는것 보다는 소리를 내어주는 각도가 좀더 다르게 되면서 10까지 올리면 음이 찌그러지는것이 느껴지는것으로 봐서는 적당하게 올리면 이어폰을 쓸때 모자르는 공간감을 적절하게 채워줄수 있을것이라 생각이 든다.

필자가 E888 이어폰에 적용한 최적의 셋팅은 전대역 이퀄라이져 +8에 ,BBE : 3 ,M3B : 5,MP3 보상기능 ON,3D 음장은 3단계 정도로 했더니 적절했다고 생각이 든다. 이것은 물론 개인적인 취향이니 읽는 분들에게는 자기에게 맞는 음을 스스로 찾아야 할것 같다. 위에서 본것 같이 제트이펙트는 되도록 BBE는 한단계라도 켜야 다른기능이 살아난다고 본다. 아무래도 전부 BBE가 만든것이니 그렇게 된것 같은데 아뭏튼 전 음장이 조화 있게 조절이 되어야 한다는 점과 아주 미세한 부분을 각 취향에 맞출수 있다는 것이 제트이펙트가 다른 음장과 다르다는것을 알수 있을것 같다.

 

 

●제트이펙트의 실용성


이번에는 몇가지 예를 들어서 제트 이펙트의 유용성을 설명을 하고자 하며 헤드폰을 연결했을때의 효과와 과연 잘쓸수 있는지도 한번 진단을 해보기로 하겠다.

 

 

필자가 위에서 실험한 이어폰인 E888로 한번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소니의 가장 고가의 이어폰의 대명사인 E888은 고른대역과 부드럽고 깔끔한 음을 위한 셋팅은 이퀄라이져 +8에 ,BBE : 3 ,M3B : 5,MP3 보상기능 ON,3D 음장은 3단계이다. 깔끔하면서 섬세한음 심도있게 깔리는 저역들이 다른 음질좋은 미니기기와 대등하다고 할정도의 수준을 들려준다고 생각이 되며 위에서도 실험을 했지만 무엇을 들어도 부족함이 없을만큼 조절을 할수 있는 덕인지 매우 만족을 만한 결과를 들려주었다고 생각이 든다. 댄스 부터 시작을 해서 클래식까지 폭 넓은 장르에 적용을 시킬수 있을만큼 매칭은 물론이고 좀 장르에 안맞는다고 생각이 되면 몇가지 음장은 한칸 내지 두칸 정도 내리거나 올리면 무난하게 들을수 있었다고 생각이 된다.

 

 

그 다음으로 들어본것은 MX500인데 묵직한 저음과 뛰어난 공간감으로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은 제품이다. 일단은 888에 썼던 세팅과 같이 해서 비교를 해보기로 했다. 일단 역시 저음이 강한 이어폰 답게 저역이 두텁고 단단한것이 느껴진다. MX500으로 테스트를 해보는 목적은 888과 같은 올라운드성이 있는 이어폰보다는 다소 저음이 강한편에 속하기 때문에 저음이 좀 강한 이어폰 중에서는 가장 대중적인 이어폰을 선택한것이 MX500이 되겠다. M3에 가지고 있는 제트이펙트와는 조화를 잘 이루는것 같았으며 조금은 답답한 분위기는 MX500의 고유의 음색의 일부분이라서 M3와는 무관한 문제다. 사실 저음역이 강한 이어폰이라고는 하지만 거의 올라운드성에 가깝다고 할정도로 대부분의 장르에 다 잘맞는것을 느낄수 있었다. 특히 공간감이 좋은 MX500이라서 그런지 현장감에서는 꽤 감동을 받을만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며 저음이 단단한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MX500을 쓰시는것이 좋다고 생각이 된다.

좀더 다른맛을 느끼기 위해서 EQ는 동일하게 해놓고 BBE는 5로 M3B는 7 3D음장은 5로 설정을 해보았다. 저역의 양과 단단한음 증가가 되고 좀더 조여진 음을 느낄수 있었지만 한 10분정도 들으니까 필자의 경우는 좀 머리가 어지러워 질정도로 부자연 스러운 느낌이라고 생각이 들정도로 같이 올리기에는 뭔가 편하게 듣기는 힘든 음이었다고 생각이 든다. 하지만 좀더 박력이 생기는 것은 물론 메탈이나 힙합을 들을때는 이러한 설정이 더 맞는것으로 봐서는 역시 장르에 따라서 조절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든다.

 

 

다음은 888을 테스트를 한 같은 설정으로 크레신의 간판 이어폰이라고 할수 있는 E700으로 들어보았다. 888이나 MX500보다는 좀더 시원하고 공간감도 더 넓어 보이며 고음역 부분이나 해상력이나 분리도는 나머지 두 이어폰보다 좋게 들려서 그런지 이 매칭에서도 상당히 좋게 들렸다고 생각이 든다. E700을 테스트를 하는 이유는 앞에서 테스트를 한 두 이어폰보다는 고음역쪽으로 좋은 이어폰이기 때문에 E700을 택해서 테스트를 해보았다. MX500과 마찬가지로 저역이 단단하고 피아노 소리가 맑고 깨끗하게 굴러가는 부분이라던지 기타음이 시원하게 쭉 뻗어가는 부분에서는 이 매칭의 우수함이 느껴지는 파트라고 해야 하겠다.

E700을 좀더 저음이 강하게 들을려면 D3B나 EQ에서 조정을 해야 하겠으며 BBE를 높이면 어느정도 음이 조여지면서 다이나믹 해짐을 좀 느낄수 있지만 E700의 좋은 공간감은 희생을 해야 한다는 점에서는 그리 추천을 하고 싶지 않은 부분이라고 해야 하겠다. 클래식이나 뉴에이지 기타솔로 앨범이나 경음악류에 상당히 잘맞으며 드림시어터나 비주얼락이나 치찰음이 많은 음악에서는 치찰음이 좀 느껴지는 관계로 인해서 EQ를 좀 낮추어야 했다.

 

 

●제트이펙트의 실용성


어떻게 보면 쓸떼없이 긴말만 늘어놓은것 같지만 아직도 할말이 많을정도로 장점이 많은 음장이 제트이펙트라고 생각이 된다. 위에 각 3가지의 중음 저음 고음의 성격을 가진 이어폰으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여러가지 설정을 맞추어 보면 모자르는 구석을 이리저리 조절을 해가면서 보완을 할수 있다는것이 상당한 장점이며 여타 다른 음장에는 비교가 안될정도의 퀄리티도 가지고 있다고 느껴진다.

미니기기에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것인가 생각을 하실지는 모르나 개인적인 생각은 좀더 무게가 있는 음이 재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몇몇 일제 기기를 들어보면 EQ가 있는 음장은 매우 적지만 단순한 베이스 음장으로도 깊고 부드러우면 심도 있는 소리를 내는 동시에 상당히 무겁고 품위 있는 음도 재현이 가능한것에 매력이 있는데 제트이펙트에는 아주 없다는것은 아니지만 간혹 어떤 장르의 음악에서는 약간 붕뜨는 음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저음의 양이 다소 옛날 CW 시리즈보다느 적은것을 보면 저음 매니아들이 아직도 아쉬워 하고 있다는것을 개발자들은 이해를 해주었으면 한다.

 

 

하드형 MP3기기의 에볼루션 M3


각 오디오 사이트나 하드웨어 사이트에 소개가 된것을 리뷰쓰면서 읽어보았는데 각 나라에서 주목을 받는것을 보면서 또한번 우리나라의 미니기기 그리고 MP3기기의 왕국으로써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되는것을 볼수 있었다. 특히 슬림형 바디 큰 리모트 액정과 타 하드현 MP3 플레이어와는 다른형태의 모습을 보여주는 하드형 MP3의 에볼루션이라고 불리울 만큼 혁신적인 기기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생각이 되며 다른 애플이나 아이리버나 도시바 에서 만드는 제품보다 많은 매력을 가지고 있는 기기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생각이 든다.

단, 필자가 제품이 도착을 하는 즉시 이런 저런 테스트를 해보면서 녹음시와 재생시의 오동작 혹은 OGG와 WMA 재생시의 이상 현상 등은 M3가 거원에서 만든 하드형 MP3의 첫 작품이고 OGG 재생기기도 처음이며 WMA 재생기는 iAUDIO4 이래로 두번째라는 점에서 펌웨어로 좀 더 개선이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역시 거원하면 음질이라는 표어가 만들어질 정도의 iAUDIO4에서와 같은 제트이펙터를 채용을 한 결과 현 하드형 MP3기기 중에서는 가장 음질이 좋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의 음향기기로써는 완성도 높은 음질과 음색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며 잡다한 불필요한 기능이 많은기기 보다는 훨 바람직한 형태의 기기라고 필자는 생각을 한다.

 

 

M3...필자에게 기억에 남을 또 하나의 기기


M3는 멋진 기기 였습니다. 사진과는 다르게 더욱 완성도가 높은바디 iAUDIO4 보다는 좀더 깨끗하고 분리도가 높게 들리는 음 그리고 역시 거원답게 제공품도 푸짐하다는것을 보면서 앞으로 거원이 만드는 제품에 더욱 기대를 걸만한 계기가 되지 않았나 생각을 해봅니다.

iAUDIO4 사태의 악몽을 깨끗하게 씻어줄 좋은 기기라고 생각이 될만큼 그 완성도와 마무리는 다른 기기에 본보기가 될정도로 우리나라 기업이 만든기기 같지 않은 기기라고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은돈을 주고 사야 하는 하드형 MP3기기 ... 과연 가장 그 돈값에 걸맞는 기기가 무엇일까 한다면 필자는 주저없이 M3라고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타 경쟁기기에 비해 상당히 슬림형인 바디와 적절한 재생시간 빠른 파일전송시간은 물론 휴대용 저장장치로서도 값어치가 매우 높을정도로 M3는 크기와 무게 때문에 고민을 했던 여러사람들을 해방 시켜줄것이라고 믿으면서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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